
대통령실이 음주사고. 비리 등을 엄벌하겠다며 임기초 직원들의 기강확립에 나섰다.
10일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강훈식 비서실장은 전날 오전 주재한 첫 직원회의에서 “음주 사고나 비위, 비리에 연루되면 엄벌에 처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과거 음주운전, 성추행 등 직원들의 불미스런 사건으로 대통령실이 비난 받았던 일이 이 재발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는 경고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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