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 관저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여야 지도부와 오찬 회동을 한다고 대통령실이 19일 밝혔다.
우상호 정무수석은 이날 "이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들이 22일 일요일 12시 대통령 관저에서 오찬을 겸해서 회동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이 여야 지도부와 식사를 함께 하는 것은 지난 4일 국회에서 취임선서 후 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 등과 오찬을 함께 한 이후 두번째다.
우 수석은 "이 대통령께서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관련 여러 내용을 소상히 설명할 것이고, 기타 의제 제한 없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국민의힘에서는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과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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