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간선도로 통행 재개…하천 29곳 출입은 계속 통제

서울 동부간선도로 통행 재개…하천 29곳 출입은 계속 통제

자료사진

침수 우려로 한때 통제됐던 서울 주요 도로들의 통행이 재개됐다.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와 서울안전누리에 따르면 20일 오전 8시 30분을 전후해 동부간선도로 일부 구간의 통제가 모두 해제돼 차량이 정상적으로 통행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비가 예상돼 청계천과 도림천, 안양천, 성북천, 정릉천 등 서울 지역 29개 하천들의 출입은 계속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는 오전 6시부터 재난안전대응 1단계를 가동하고 강우에 대비하고 있다.


9시 기준 서울은 시간당 5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으며 오후부터 시간당 30~50mm의 강한 비가 예보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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