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미국의 이란 공습에 긴급 "경제·안보 점검" 회의

대통령실, 미국의 이란 공습에 긴급 "경제·안보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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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과 관련해 긴급 안보·경제상황점검회의를 열어 우리 안보와 경제에 미칠 파장과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대통령실은 22일, 이날 정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긴급 안보·경제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안보 1·2·3 차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송기호 국정상황실장, 김상호 국가위기관리센터장 등이 참석한다.


이날 회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포르도 등 이란의 3개 핵 시설에 대한 매우 성공적인 공격을 완료했다고 발표한 후 결정됐다.


한편, 외교부는 이날 이란에 체류하던 우리 국민 19명이 우리 정부가 제공한 교통편을 통해 육로로 투르크메니스탄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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