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2400선 붕괴…지난 8월 블랙먼데이 이후 석달만

삼성, 5만전자 회복
코스피 장중 2400선 붕괴…지난 8월 블랙먼데이 이후  석달만

자료사진/에프엠뉴스

코스피지수가 지난 8월 블랙먼데이 이후 석달여 만에 장중 2400선이 붕괴됐다.


15일 오전 9시4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0.44포인트(0.83%) 내린 2398.98을 기록 중이다.


코스피지수가 장중 2300선으로 내려온 건 지난 8월5일(2386.96) 이후 처음이다.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해 11월3일(2368.34)이 마지막이다.


다만 삼성전자는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전일보다 3% 이상 오르며 5만원대를 회복했다. 


현재 5만1500원으로 전일보다 1500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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