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뉴스]올해 가구당 소득 늘었지만 상하위 소득격차는 더 벌어져

[한줄뉴스]올해 가구당 소득 늘었지만 상하위 소득격차는 더 벌어져

▶이틀째 한반도를 강타한 기폭적인 폭설과 강풍으로 3명이 숨지는등 각종 피해가 속출했다.

 

▶서울 일부지역에는 40cm가 넘게 눈이 쌓였고 전국 공항에서는 여객기 150여대가 결항되고 여객선 100여척이 운항을 중단했다.

 

▶김건희 여사를 겨냥한 상설특검 후보 추천에서 여당을 배제하는 국회 규칙 개정안이 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민의힘은 해당 개정안이 위헌적이라며 민주당이 상설특검 사유화를 공식화했다며 반발했다.

 

▶여야 정치권은 일본 정부가 ‘사도광산 추도식’ 관련 현안 질의에서 “예견된 외교 참사”라며 정부의 대처를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일본 사도광산 추도식 파행 사태에 대해책임을 통감한다며 어떤 책임도 질 것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의 모교인 서울대 교수와 연구자 5백여 명이 “동문인 사실이 부끄럽다”며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에 동참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지난달에 이어 두 차례 연속 0.25% 포인트 인하했다. 올해와 내년 성장률도 2.2%와 1.9%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

 

▶올해 3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525만 원으로 작년 이맘때보다 4.4% 늘고, 물가상승을 반영한 실질소득도 2.3% 증가했다. 하지만 소득 상하위 소득격차는 더 벌어진 걸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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