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휴일 아침, 서울 체감 영하 12도...낮 기온 10도 이하](/upload/articles/2390/title-image-6766a54998128.jpg)
동지인 21일 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일요일인 22일 오전 서울과 인천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몰려오겠다.
동해안을 제외한 강원 전역, 경기 북동부와 충북 일부 지역에 밤 9시부터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22일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인천 영하 6도, 강원 춘천 영하 12도, 대전 영하 5도, 대구 영하 4도로 많이 추워지겠다.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서울 영하 12도를 비롯해 더욱 낮아 지겠다.
낮에는 날씨는 맑겠으나 기온은 크게 떨어져 제주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10도 아래에 머물겠다.
전남 서해안과 제주에는 내일까지 눈이 더 온다.
성탄 전날인 24일과 25일 성탄일에는 눈 소식은 없이 기온은 평년보다 춥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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