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 한남동 대통령 관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오는 1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퇴거할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이를 위해 전날부터 이삿짐을 옮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윤 전 대통령은 일단 자택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로 돌아간 뒤 단독주택 등으로 이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 기사를 평가해 주세요
100자평
로그인 후 참여하세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서울 용산 한남동 대통령 관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오는 1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퇴거할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이를 위해 전날부터 이삿짐을 옮기는 장면이 포착됐다.
윤 전 대통령은 일단 자택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로 돌아간 뒤 단독주택 등으로 이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