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청주 고교서 학생 흉기 난동...교사, 교장 등 3명 부상](/upload/articles/4246/title-image-680ec62f2d9bc.jpg)
자료사진
28일 오전 8시 41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승읍 내 한 고등학교에서 10대 학생이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벌였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학생은 지적장애가 있는 특수학급생이다.
흉기 난동으로 교장과, 행정실 직원, 특수학급 실무사 등 교직원 3명이 얼굴과 복부 등에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들은 학교측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난동을 부린 학생은 사건 직후 인근 저수지에 뛰어들었다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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