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 뉴스] "품절"...독도 그림에 日수출 막힌 쌀과자 '대박'

아침 7시, 한잔의 커피와 함께 오늘의 핵심 뉴스를 한눈에 [8월23일]
[커피 & 뉴스] "품절"...독도 그림에 日수출 막힌 쌀과자 '대박'

온라인 커뮤니티

[정치]

몸 푸는 잠룡 3김, ‘비명’으로 뭉치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일극체제’ 기류 속에 잠행하던 민주당의 잠재적 대권 주자들이 속속 정치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활동 재개에 나섰고,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현안에 목소리를 높이는 등 몸풀기에 나섰다.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복권과 맞물려 비주류 결집 흐름이 형성될지 주목된다.


"10월, 연말을 기다린다"...서서히 몸 푸는 민주당 비명계

이재명 대표의 독무대로 끝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이후 비이재명(비명)계 인사들이 서서히 몸 풀기에 나섰다. 구심점 역할이 기대되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정치활동에 재시동을 걸었고, 친문재인(친문)계 의원과 지난 총선에서 고배를 마신 전직 의원들도 각자 모임으로 세 결집에 나섰다.


[단독] 文마저 "메시지 거칠다"…친명 혁신회의 대대적 재정비(중앙)

불어민주당 내 최대 친명계 조직인 더민주전국혁신회의가 대대적인 조직 재정비를 추진한다. 특히 문재인 전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은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에게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메시지가 너무 거칠다.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고 한다. 


대통령실 “금리 동결 아쉽다” 한국은행 ‘독립성’ 침해 소지

대통령실이 22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 “아쉽다”며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금통위 고유권한인 기준금리 결정을 두고 대통령실이 공개적으로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尹 지지율 27%…여야대표 긍정평가, 이재명 49% 한동훈 40% [NBS]

윤석열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이 2주 전보다 2% 포인트 하락해 27%를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국민의힘 정당지지도(31%)는 하락했고 더불어민주당(29%)은 상승하면서 양당의 격차가 오차 범위 밖인 2%P로 좁혀졌다.


[단독]대통령실 국외업무여비 4억 더 썼다…野 “국회를 눈속임 한 것”(중앙)

지난해 대통령실이 대통령 해외순방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다른 명목으로 편성된 예산 4억2600만원을 끌어다 쓴 것으로 나타났다.


尹 "안세영 선수 경기 감동적...젊은 선수 위해 낡은 관행 혁신"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2024 파리올림픽 선수단 전원을 초청해 만찬을 했다.윤 대통령은 “젊은 선수들이 더 좋은 여건에서 마음껏 훈련하며 기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낡은 관행을 과감히 혁신해 자유롭고 공정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종인 “금투세가 민생 의제? 이해 못하겠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사진)은 22일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를 민생 관련 법안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 이해를 못하겠다”고 밝혔다. 한동훈 국민의힘·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표회담을 앞두고 금투세 유예 혹은 폐지 여부가 민생 의제로 거론되자 양당 모두에 비판적인 입장을 밝힌 것이다.


[사회]

부천 호텔 화재 7명 사망·12명 부상…스프링클러는 없었다

경기 부천 호텔에서 불이나 투숙객 등 7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9분께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있는 9층짜리 호텔 8층 객실에서 불이 나 20∼50대 투숙객 등 7명이 숨졌다.


"전량 품절" 독도 그림에 수출 막힌 쌀과자 '돈쭐' 났다

일본에 수출하는 조건으로 독도 그림을 빼라는 요청을 거부했던 한 쌀과자 업체의 제품이 국내 소비자들의 주문 폭주로 품절됐다.


[단독]'N수' 의대 신입생 충북대 80% 이대 79%…서울대가 최저

전국 39개 의과대학 중 ‘N수(재수 이상)’ 신입생 비율이 가장 높은 학교는 충북대였다. 반면 서울대, 성균관대 등은 N수생 비율이 20%대로 가장 낮았다.

 

단독 이태원참사 유족, '불법' 서울광장 분향소 변상금 추가 납부(한국)

이태원 참사 유족 측이 2억원 가까이 부과됐던 서울광장 앞 합동 분향소에 대한 변상금 일부를 서울시에 추가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추모제도 서울광장 개최를 염두에 둔 행보로 추정된다.


의료사고 땐 ‘의사가 직접 설명할 의무’…정부, 법제화 추진

정부가 의료사고 발생 시 환자에 대한 의료진의 설명을 법으로 의무화하고, 환자와 가족을 도울 ‘환자 대변인’을 도입한다. 필수진료 과목을 대상으로 의료사고 배상 보험료를 지원하고, 의료사고 형사 특례 법제화도 추진하기로 했다.


[단독]이태원참사 유족, '불법' 서울광장 분향소 변상금 추가 납부(한국)

이태원 참사 유족 측이 2억원 가까이 부과됐던 서울광장 앞 합동 분향소에 대한 변상금 일부를 서울시에 추가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추모제도 서울광장 개최를 염두에 둔 행보로 추정된다.


대통령 부인이 받은 명품이 그냥 선물? ‘디올백 무혐의’가 낳을 파급효과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사건을 들여다본 검찰 수사팀이 무혐의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적절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통령 배우자가 명품을 받는 장면이 전 국민에게 공개된 사건을 아무런 사법처리 없이 끝낸다면, 공직 기강과 사회 전반의 청렴성에 좋지 않은 메시지를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경제]

세계는 금리 내리는데… 가계빚에 발묶인 한은

한국은행이 22일 기준금리를 3.50%로 유지하면서 역대 최장기간 동결 기록을 다시 썼다. 지난해 2월 금리 인상을 멈춘 이후 13차례(약 1년 7개월) 연속이다. 미국과 유럽 등 주요국은 이미 금리를 내렸거나 인하를 사실상 예고한 상태지만 한국만 불어나는 가계빚에 손발이 묶여 고금리 기조를 유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단독] "500억 한 방에 날렸다"... 하나증권 큰손 고객 80명 초비상(조선)

하나증권의 큰손 고객 80여명이 국내 증시가 폭락한 지난 5일 500억원대 손실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1인당 평균 6억2500만원꼴이다.


은행 ‘주담대 조이기’… 한도 최대 5500만원 줄인다

한국은행이 가계부채에 대한 우려 때문에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주요 은행들도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상에 이어 대출 한도에까지 손대며 ‘대출 조이기’에 돌입했다.


65세 이상 월 연금액 보니…국민연금은 평균 41만원, 공무원·군인은 252만원

65세 이상 연금 수급자가 받는 월평균 연금액이 2022년에 65만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금 가입자가 한 달에 내는 보험료는 평균 31만8000원이었다.

 

성장률 눈높이 낮춘 한은 "내수 더디지만 '경기 부진'은 아냐"

한국은행이 연간 성장률 전망을 낮췄다. 하지만 '경기 부진'으로 명명할 상황은 아니라고 보고, 가계부채·부동산 가격 안정 명목으로 13회 연속 금리 동결을 결정했다.


[기타]

테슬라 전기트럭 화재로 도로 폐쇄…美 당국 "배터리 위험 조사"

최근 미국 고속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테슬라 전기 트럭에 화재가 발생한 것에 대해 미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미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CHP)와 함께 지난 19일 캘리포니아 북부 지역의 한 고속도로에서 화재가 발생한 테슬라 전기 트럭에 대해 안전 조사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러중 총리 회담 공동성명 "결제 인프라 강화·자산압류엔 보복"

서방의 경제 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와 중국이 지급·결제 인프라를 강화하는 등 무역·금융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타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와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이날 발표한 제29차 정례 회담 공동성명에서 "양국에 대리계좌를 개설하고 은행 지점·자회사를 설립하는 등 지급·결제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버디 놓치자 그린에 화풀이…김주형, 뒤늦게 사과

김주형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19일 열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4라운드 경기 도중 그린을 훼손한 것에 대한 사과글을 올렸다.

김주형은 이날 12번 홀(파4)에서 퍼트를 한 뒤 화가 난 듯 퍼터로 그린을 내리찍었다.


국회 문체위, 정몽규·홍명보 부른다…청문회도 검토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홍명보 감독을 증인으로 소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기사 출처: 위 기사는 ‘경향신문 동아일보 에프엠뉴스 연합뉴스 조선일보 한겨레 한국일보 KBS MBC SBS’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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