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미스코리아 진선미(좌로부터 선 박희선, 진 김채원,미 윤하영)/에프엠뉴스
202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김채원 씨(22·서울경기인천 진·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가 진(眞)을 차지했다.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글로벌이앤비(Global E&B) 주최로 열린 제68회 미스코리아에서 24명의 후보자가 아름다움과 재능을 선보였다.
이날 진(眞)에는 김채원 씨가, 선(善)에는 박희선 씨(21·서울경기인천 선·미국 카네기 멜런대 정보시스템학과), 미(美)는 윤하영 씨(22·대전세종충청 진·이화여대 무용과)씨가 영예를 안았다.
특별상 부문인 글로벌이앤비 상은 박나현 씨(21·부산·부산대학교 경영학과), 엠파크 상은 이재원 씨(25·광주·연세대학교 대학원 체육 및 여과교육)가 차지했다.
주체측은 "올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후보자들의 지성과 인성은 물론 미스코리아로서의 공익적 책임감 등을 중점에 두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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