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에프엠뉴스
승인 2024-10-18 17:40
업데이트 2024-12-0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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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오후 서울대 의대 융합관에서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과 서울대 의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참여해 '의료개혁, 어디로 가는가'를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하고 있다/에프엠뉴스
대통령실 장상윤 사회수석은 지난 17일 기자들에게 내년에 증원된 의대 신입생 4500여 명과 올해 입학했지만 의정 갈등으로 휴학한 3000여 명 등 7500여 명이 한꺼번에 수업을 듣는 사태가 닥치더라도 큰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반면 의료계에선 “한꺼번에 2.5배로 늘어난 인원이 6년 내내 함께 수업을 받게 되는 것이어서 정상 교육이 불가능하고, 부실 의사가 양산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누구 말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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