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뉴스] 의료공백 메꾸려 재난 관리기금까지 투입...재정 안정성 우려](/upload/articles/1430/title-image-671b6a717db25.jpg)
자료사진/에프엠뉴스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후 최저치를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부정 평가 이유로는 김건희 여사 문제가 1위를 차지했다.
대통령실은 국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창원지방검찰정이 ‘김 여사 공천개입 의혹 사건’을 검사가 없는 수사과에 배당했다가 9개월만에 형사부로 옮긴 것으로 파악되면서 사실상 사건을 방치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해병대 채상병 사망사건 수사외압과 김 여사 공천개입 의혹 등을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부장검사 등에 대한 연임안을 윤 대통령이 재가하지 않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러사아에 파병된 북한군을 폭격하자는 한기호 국민의힘 의원과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의 문자를 놓고 야당은 의원제명 등을 요구하며 강공에 나섰다.
여당과 대통령실은 ‘사적 대화’임을 내세우며 긴급 진화를 시도하고 있다.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과 관련해 푸틴 대통령이 첫 언급을 내놨다. 북한과의 협력 조약을 어떻게 이행할지는 러시아의 일이라며 서방국가들의 개입을 비판했다.
▶의정갈등에 따른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한 정부 지출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정부가 2조원을 넘긴 건강보험 재정을 추가로 투입하기로 한 가운데 예비비와 재난 관리기금까지 끌어 쓰고 있어 재정 안정성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병원에서 각종 서류를 떼 보험사에 제출하지 않아도 앱에서 바로 실손보험금을 청구할수 있는 ‘간소화 서비스’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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