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뉴스] 상속·증여세 대폭 감면 추진...5년간 세수 20조 감소](/upload/articles/1570/title-image-6728a316e3e7e.jpg)
자료사진/에프엠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대국민 사과와 참모진 전면개편, 김건희 여사 대외활동 즉각 중단 증을 요구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여야 대치와 정쟁이 우려된다는 이유로 11년만에 국회 예산안 시정연설에 불참했다.
▶윤 대통령 부부의 공천개입 의혹에 연류된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이틀연속 검찰 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곧 명태균씨도 소환조사한다는 방침이다.
▶정부가 지난 7월 발표한 상속,증여세를 대폭 감면하는 내용의 세법개정안이 원안대로 통과되면 내년부터 5년간 20조 넘게 세수가 줄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30대 여성 군무원을 살해한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피의자는 동료로 일했던 현역 육군 장교로 드러났다.
▶미국 대선 투표가 5일(현지시간) 각 주별로 시작되는 가운데 초박빙 접전을 이어가고 있어 누가 승리할지 예측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국 국민은 오는 8일부터 비자 없이 중국을 방문할수 있게 됐다. 한중관계 개선 흐름에 따른 조치지만 ‘반간첩법’ 시행에 따른 부정적 여론을 피하기 위한 목적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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