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뉴스] 대학수능 [D-1]...의대 증원에 N수생 21년 만에 최다](/upload/articles/1726/title-image-67346c8183051.jpg)
▶‘트럼프 트레이드’에 고전하고 있는 한국 증시가 결국 지난 8월 5일 '블랙먼데이'에 준하는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코스피 시가총액이 2천조원 밑으로 떨어졌고, 환율은 1410원을 넘나들고 있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의대 증원 영향으로 올해 수능에는 재수 이상 졸업생이 21년만에 가장 많이 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검찰 조사에서 김건희 여사에게 돈봉투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명씨는 내일 구속 갈림길에 선다.
▶지난 주말 윤석열 정권 퇴진 집회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체포된 민주노총 조합원들에 대한 구속영장이 모두 기각됐다. 경찰의 과잉 대응을 비판하는 목소리와 사과 요구가 잇따랐지만, 경찰청장은 재차 사과를 거부했다.
▶지난 5월 뺑소니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트로트 가수 김호중씨가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운전자 바꿔치기 등 범행 후 정황도 불량하다고 질타했다.
▶미국 정부가 북한군의 우크라이나전 전투 개시를 공식 확인했다. 다만 러시아와 북한군의 성공적 통합 여부는 언어장벽과 지휘통제 혼선 등으로 아직은 미지수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승리의 1등 공신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정부효율부' 수장에 발탁하는등 2기 행정부 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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