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뉴스] 국가핵심기술 해외유출 역대 최다…대부분 중국으로](/upload/articles/1895/title-image-6744410cd540e.jpg)
▶열흘 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아 위기에 몰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늘 위증교사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받았다.
▶민주당은 "사필귀정의 판결이다"라며 "정치검찰의 무도한 야당탄압과 사법살인 시도를 멈추고 상식을 바로세웠다"고 환영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위증한 사람이 있는데 왜 그런 행위가 이뤄졌는지 사실관계가 규명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와 친윤계인 김민전 최고위원이 공개 석상에서 '당원게시판' 논란을 두고 언쟁을 벌이는등 당 내분 조짐이 커지고 있다.
▶일제강점기 조선인들의 강제 노역이 이뤄진 사도광산에서 열린 추도식에 일본이 정부 대표로 극우 인사를 보낸 것을 두고 윤석열 정부의 굴욕 외교 결과물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우리 정부는 강제동원 노동자 유족들과 함께 사도섬 현지에서 자체 추도행사를 가졌다.
▶검찰이 경영권 승계와 관련한 부당합병·회계부정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5년과 벌금 5억원을 구형했다.
▶경찰 수사 결과 핵심 기술을 해외로 빼돌린 사건이 올해만 25건에 달해 역대 최다로, 이중 10건은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국가 핵심 기술로 대부분 중국으로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 축구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을 지휘했던 허정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기사를 평가해 주세요
100자평
로그인 후 참여하세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DEMO] 고객요청 배너 - 기사 노출](/upload/banners/demo-articl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