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이미지/에프엠뉴스
올해부터 청년이 전기차를 사면 보조금을 20% 더 지원 받는다.
1일 환경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청년이 생애 최초로 전기차를 구입하면 전기차 구매 보조금이 20% 추가 지원된다.
2자녀 이상 가구에 대한 전기차 보조금도 증액된다.
자녀가 둘이면 100만원, 셋이면 200만원, 넷 이상이면 30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그동안 다자녀 가구에 대해 보조금 10%를 더 주는 정률제에서 정액제로 바뀐 것이다.
다음 달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면 공영자전거를 이용하거나 잔반 제로를 실천할 경우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배달플랫폼을 통해 음식 주문을 할 때 다회용기에 배달 받을 경우 1회 2천원의 탄소중립포인트를 지급받는다. 현재 1천원에서 2배 많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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