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국민여러분께 죄송하고 감사하다"

[속보] 尹 "국민여러분께 죄송하고 감사하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23일 탄핵소추 4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헌법재판소 대심판정 피청구인 석에 앉아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탄핵심판 11차 변론에서 "국민여러분께 죄송하고 감사하다"며 최후 진술을 시작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비상계엄 후 84일, 제 삶에서 가장 힘든 날

국민께 과분한 사랑 받아...제 일 못하는 현실 송구스러워”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고 감사해

거대 야당과 내란 공작 세력, 계엄 트라우마 악용해 국민 선동


12·3 비상계엄, 계엄 형식 빌린 대국민 호소

집권 연장 위한 계엄이면 280명만 투입했겠나

국방장관에 대국민 호소용 목적 분명히 밝혀

2시간 짜리 내란도 있나, 야당 주장, 정략적 선동 공작

국가 존립 위기, 비상사태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나”


지금은 망국적 위기 상황, 국민이 위기 극복에 나서 달라. 

거대 야당의 주장은 내란죄 씌우려는 공작 프레임.

내란 주장은 대통령 끌어내리려는 공작.


충돌 원천 차단했고 결과도 예상과 벗어나지 않아.

공직자들은 대통령 권한에 따라 직무 수행했다.

유리창 깨고 들어간 이유는 충돌 피하기 위한 것.

국방장관에 계엄 목적은 대국민 호소용이라고 밝혔다.


국정 살피면 드러나지 않는 문제점 많이 보인다.

큰 위기로 닥칠 일 대통령 눈에 들어왔다.

벼랑끝으로 가고 있는 나라의 현실이 보였다.

지금 국가 존립의 위기, 총체적 시스템의 위기다.


대선 직후 탄핵 불씨 지피라 지령 내려왔다.

가짜뉴스와 여론조작, 선전선동에 국가 혼란.

트럼프 취임 첫날 비상사태 선포하고 군 투입.

나라의 현실 비상사태 아니라 단언할 수 있나.

주권 침탈 세력과 반국가세력 연계해 안보 위협.

당면한 위기에 국민 지키려는 분명한 결단.


민주노총간첩단 사건으로 반국가세력 실체 확인, 북 지령에 따라 총파업하고 한미 연합훈련 반대.

12월 초까지 178차례 대통령 퇴진.탄핵 집회.

야당 의원도 발언, 북 지령대로 된 것 아닌가.


간첩 잡지도 처벌도 못해.

야당 산업 스파이 막기 위한 법 개정도 막아.

방산물자 수출 때 국회 동의 개정안도 추진.

적대세력에 기밀 넘어가지 않는다 누가 보장.

북중러가 원치 않는 자유세계에 수출 말라는 것, 방산 수출 방해하는 것 누구에게 도움되나.

거대야당 국방력 약화 군 무력화에 앞장서.

야당 방첩사 인력 대폭 감축, 요원감축 방산정보 방첩활동에 타격심각

간첩사건 연루 인물을 국정원 핵심 간부로 발령.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실질적으론 국가 위기 상황.

야당, 대통령 인식 탓하기 전에 신뢰 보여줘야.

어떤 정치 세력과도 대화.타협할 자세 돼 있다.


공산주의와 전체주의가 스며드는 것 막아야.

공당이라면 이런 세력 옹호하고 손잡아선 안돼.

줄탄핵 입법폭주 예산폭거로 정부 기능 마비.

야당은 이런 폭주도 정당한 권한 행사라 강변.

국회 권한 국민위해 쓰라고 준 것. 정치적 목적 이용하면 국헌 문란과 같다.

정부 마비가 목표인 듯 권한 남용.

2시간 반 계엄과 야당 중 어느쪽이 권능침해?

야당 국무위원 탄핵하고 탄핵하고 또 탄핵.

거대 야당 대표 노려봤다고 장관 탄핵하기도.

탄핵심판에서 사유 바꾸는 황당한 일도 반복.


무소불위 거대 야당, 북중러 편에 서 있는 것.

핵심 국방예산 삭감, 군 무력화 시도.

야당, 예산 0.65% 깎았다 주장 어떤 예산 이냐가 중요

킬 체인 핵심인 정찰자산 예산 삭감,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구축 , 개발 중단 위기.

장거리 함대공 유도탄 사업, 96% 예산 삭감

최근 북한 드론 공격 큰 위협으로 대두.

드론 방어 예산 100억 중 99억5,400만원 깎아.

누구 지시받아 핵심 예산 삭감했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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