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사/자료사진
환경부가 12일)오후 5시를 기해 인천과 세종, 충북, 충남에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밤부터 황사 영향권에 들고 내일은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PM-10) 수치가 1㎥당 하루 평균 150㎍을 초과해 '매우나쁨'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황사가 수도권과 충청권을 시작으로 전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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