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의성에서 지난 22일 시작된 산불이 6일째 계속되고 있다.
경북 의성에서 지난 22일 발생한 산불이 확산이 지속되면서 안동 시내까지 위협하고 있다.
안동시는 27일 오전 10시 29분 재난문자를 통해 "남후면 무릉리에서 시내 방면으로 산불이 확산 중"이라며 모든 시민들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고 안내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길안면, 풍천면, 남후면 일대로 확산하고 있는 산불이 안동 시내로 번질 조짐이 있어 대비에 나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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