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법, "지귀연 판사 접대의혹 감사관실에서 확인 중"](/upload/articles/4470/title-image-6826a8945a593.jpg)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지귀연 부장판사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룸살롱에서 부적절한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대법원이 사실 확인에 착수했다.
대법원 윤리감사실은 16일 지귀연 부장판사 룸살롱 접대 논란에 대해 “국회 자료와 언론보도 등을 토대로 가능한 방법을 모두 검토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감사실은 “향후 구체적인 비위사실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절차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은 지 부장판사가 사건 관계인으로부터 유흥주점에서 여러 차례 고가의 술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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