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이 지난 26일(현지시각) 이란을 공격하고 있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원전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18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빨간색 원으로 표시한 아라크 중수로의 위성 사진과 함께 폭격 예고하며 주민들에게 대피할 것을 권고했다.
이란의 아라크 중수로는 테헤란에서 남서쪽으로 250㎞ 떨어져 있다. 이스라엘 등은 이란이 이곳에서 핵무기에 사용될 수 있는 플루토늄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스라엘은 지난 13일 이란 공습을 개시하면서 나탄즈와 이스파한 등에 있는 주요 핵 시설을 폭격했다.
이 기사를 평가해 주세요
100자평
로그인 후 참여하세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DEMO] 고객요청 배너 - 기사 노출](/upload/banners/demo-articl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