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자료사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건강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았다 의료진 권고로 입원했다.
18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응급실을 찾았다 의료진으로부터 입원을 권유 받았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병명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했다.
장 대표는 6.3지방선거 이후 당 안팎으로부터 거센 퇴진 압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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