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뉴스] ‘결혼, 출산 의향 있다’ 2030세대 크게 늘어](/upload/articles/1263/title-image-670ce1d46f29e.jpg)
▶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김건희 여사 ‘비선 라인’ 쇄신을 연일 압박하자 대통령실이 비선 조직은 없다며 한 대표의 주장을 일축했다.
▶김 여사 공천개입 의혹 핵심인물로 꼽히는 명태균씨는 CBS 인터뷰에서 대선전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6개월 동안 매일 통화했다고 주장했다.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 국정감사에서는 채상병 사건과 명태균씨 관련 의혹을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야당은 김여사 전담수사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여당은 수사기밀 유출을 문제 삼았다.
▶평양 상공에 무인기가 나타났다는 북한 주장을 놓고 남북간 긴장감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향후 결혼 계획이 있거나 출산 의향이 있다는 2030세대가 크게 늘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올해 7월부터 기준금리 인하를 고민했지만 수도권 집값 상승과 가계부채 급증 우려로 시기를 조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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