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뉴스] 윤-한 회동 후폭풍...‘각색 말라’에 ‘공격 위한 공격’ 불쾌감 드러내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회동 후폭풍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한 대표가 대통령실을 향해 말을 각색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보내자 대통령실은 공격을 위한 공격이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9월 김건희 여사가 참석한 2~3시간짜리 자살예방 행사에 국민건강 증진기금 9천700만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과잉 행사 논란이 일고 있다.

 

올해 7~8월 출생아 수가 지난해 대비 두달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개 신규댐 건설을 추진중인 정부가 주민 반발이 큰 4곳을 제외하고 10개 댐 건설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26살 김레아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수원지법은 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하고 유가족에게 참회할 시간을 갖도록 해야한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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