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뉴스] 윤, 공수처 검사 임기 만료 직전에야 결재...‘늑장 재가’ 비판

[한줄뉴스] 윤, 공수처 검사 임기 만료 직전에야 결재...‘늑장 재가’ 비판

자료사진/에프엠뉴스

▶북한이 평양에 출현한 무인기는 남측 군부 소행으로 입증됐다며 비방을 강화하고 있다.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 군인들이 우크라이나군과의 전투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윤석열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검사들의 3년 임기가 끝나기 직전에야 연임을 재가해 늑장 재가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올해도 30조원 가까이 세수 결손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가 지방정부에 내려보낼 교부세와 외국환 평형기금 등을 끌어쓰기로 해 ‘돌려막기’ 비판이 나온다.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이 미뤄진 지난 4년동안 국내 증권사들이 증권거래세 인하로 2,500억원 이상의 감세 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대선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해리스와 트럼프 두 후보의 지지율이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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