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뉴스] 배달앱 수수료 인하안 합의 결국 실패

[한줄뉴스] 배달앱 수수료 인하안 합의 결국 실패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1주일만에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해 1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통령실은 변화에 나서 국민의 신뢰를 얻겠다며 당장 이달 중순 예정된 윤 대통령의 해외 순방 일정에 김건희 여사가 동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침묵하던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첫 입장 표명을 통해 “이제 중요한 것은 속도감 있게 실천하는 것”이라면서 특별감찰관 임명절차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솔직하지 못했다”며 국정기조의 전환을 촉구했다.

 

▶'김건희 특검법'이 8일 야당 단독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국민의힘은 단독 처리에 반발하며 회의장에서 퇴장했다.

 

▶김건희 여사의 공천개입과 불법 여론조사 의혹의 핵심인물 명태균씨가 검찰에 출석해 조사받고 있다. 명씨는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검찰은 주말에도 조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해양경찰은 "침몰한 금성호가 수심 90m 아래 뒤집힌 채 발견됐다“며 ”생존 골든타임은 24시간 이상"이라면서 12명의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대선 이후 첫 금리결정회의에서 기준 금리를 0.25%포인트 내렸다.

 

▶배달앱 수수료 문제 해결을 위한 상생협의체가 석달 넘게 논의를 이어왔지만 결국 수수료 인하안 합의에 실패했다.

이 기사를 평가해 주세요
100자평
로그인 후 참여하세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