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뉴스] '문제 유출' 논란 연세대, 법원 결정에 불복...수험생 혼란 커질 듯

[한줄뉴스] '문제 유출' 논란 연세대, 법원 결정에 불복...수험생 혼란 커질 듯

▶검찰이 경기도 예산 1억여원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또 다시 재판에 넘겼다. 이 대표에 대한 다섯 번째 검찰의 기소다.

 

▶오늘 국회 운영위 전체회의에선 윤석열 대통령의 골프 논란이 도마에 올랐다. 야당은 대통령이 골프를 친 시기와 경호 대처를 비판했고 정부와 여당은 대통령의 스포츠는 비판받을 일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브라질을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은 미중 양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늘 오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질식사고가 발생해 연구원 3명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실험실에서 차량 테스트 중 질식한 것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영끌 열풍이 다시 불면서 3분기 가계부채가 역대 최고치인 1914조원을 기록했다.

 

▶2거래일 연속 급등했던 삼성전자 주가가 오늘은 매물을 소화하며 소폭 하락했다. 코스피도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다.

 

▶'수시 논술 시험 문제 유출' 논란을 빚은 연세대가 논술시험 후속 절차를 중단하라는 법원의 결정에 불복해 이의신청에 나서면서 수험생들의 혼란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를 평가해 주세요
100자평
로그인 후 참여하세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