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뉴스]대통령실, 추경 편성 가능성 일축...“논의·검토한 바 없다”

[한줄뉴스]대통령실, 추경 편성 가능성 일축...“논의·검토한 바 없다”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의 혐의로 기소돼 1·2심에서 모두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에 대한 대법원의 상고심 판결이 다음달 12일 나온다.


징역형 판결이 확정되면 조 대표는 의원직을 상실하고 대선출마도 불가능하게 된다.

 

▶윤석열 대통령은 임기 후반기 양극화 타개와 민생 활력을 되살려 새로운 중산층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양극화 해소를 위한 추경 편성 가능성에 대해 "현재 추경에 대해서는 논의한 바도, 검토된 바도, 결정된 바가 없다"며 일축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이번 정기국회 안에 채상병 순직사건에 대한 국정조사 절차에 착수하겠다며 여야에 오는 27일까지 국조 특위 위원을 선임해 달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9만9천 달러 선을 돌파한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내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를 둘러싼 논쟁이 뜨겁다.

 

▶검찰이 친인척 부당대출 의혹과 관련해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과거 미국과의 협상 결과 적대적 정책을 확신하게 됐다며 차기 미국 정부와의 협상 가능성에 일단 거리를 뒀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향해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을 발사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신형 극초음속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이라고 밝혔다.

 

▶주말인 23일과 24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와 마라톤 대회가 열려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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