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 "정국안정 방안 국민의힘에 일임"](/upload/articles/2093/title-image-67539faf5efe0.jpg)
윤석열 대통령은 7일 비상계엄 사태 4일만에 대국민담화를 내고 "정국안정방안을 국민의힘에 일임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국민께 매우 송구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번 비상계엄 선포는 국정 최종 책임자인 대통령으로서의 절박함에서 비롯됐다"며 "하지만 국민께 불안과 불편을 끼쳐드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많이 놀라셨을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어 일각에서 우려하는 "제2의 계엄은 결코 없을 것이며 임기를 포함해 앞으로의 정국 안정 방안은 우리 당에 일임하겠다"고 했다.
또한 "앞으로 정국운영은 여당과 정부가 함께 책임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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