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포천 민가에 폭탄 떨어져...7명 부상

[속보] 포천 민가에 폭탄 떨어져...7명 부상

[11시 속보] 부상자가 7명으로 늘어났다. 

이 사고로 7명이 다쳤다. 4명은 중상, 3명 경상이며 이들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날 군부대 훈련 중 전투기에서 포탄이 잘못 떨어져 민가가 피해를 본 것으로 보고 있다.


[1보]

6일 오전 10시쯤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민가에 포탄이 떨어져 3명이 다치고 건물 여러 채가 파손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포탄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사고로 인해 주민 3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건물도 여러 채가 파손됐다.


소방당국은 부상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옮기고 추가 피해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


당국은 포탄 낙하 원인과 정확한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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