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포천 민가 폭탄 사고...전투기 훈련 중 잘못 떨어져](/upload/articles/3544/title-image-67c9089da8b70.jpg)
6일 오전 경기도 포천에서 발생한 민가 폭탄 폭발사고는 훈련 중 전투기에서 포탄이 잘못 떨어져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인근 지역에서 전투기 훈련 중 포탄이 잘못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쯤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민가에 포탄이 떨어져 7명이 다치고 건물 여러 채가 파손됐다. 부상자 중 4명은 중상, 3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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