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분야 토론

이재명·김문수·이준석·권영국 등 주요 대선 후보 4명의 첫 TV 토론회가 오는 18일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 열리는 첫 4자 토론으로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로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상암 SBS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 참석 대상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김문수, 개혁신당 이준석,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다.
이번 토론회는 경제분야가 중점 대상이다.
후보들은 먼저 '저성장 극복과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하고 이후 '트럼프 시대의 통상 전략', '국가 경쟁력 강화 방안'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공약검증 토론이 이어진다.
대선후보 토론회는 오는 23일과 27일 같은 시간대에 두 차례 더 TV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초청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후보들의 토론회는 오는 19일 오후 10시부터 상암 SBS스튜디오에서 열리고 자유통일당 구주와, 무소속 황교안·송진호 후보가 참석한다.
초청 대상은 공직선거법 규정에 따라 국회 의석수, 직전 선거 득표율, 여론조사 지지율에 따라 결정됐다고 선관위는 밝혔다.
이 기사를 평가해 주세요
100자평
로그인 후 참여하세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DEMO] 고객요청 배너 - 기사 노출](/upload/banners/demo-article.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