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뉴스]광주 심정지 여대생 100m 응급실서 수용거부...'의식불명'

[한줄뉴스]광주 심정지 여대생 100m 응급실서 수용거부...'의식불명'

자료사진/에프엠뉴스

-응급실 진료 차질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에서 한 여대생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지만 100m 떨어져있는 대학병원이 수용을 거부해 결국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정부가 내놓은 국민연금 개혁안에 대해 야권과 시민사회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국회 입법의 키를 쥐고있는 야당이 반대하고 나서는등 여야의 간극 조절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은 김건희 여사가 올해 4월 총선 당시, 국민의힘 공천에 개입했다는 의혹보도와 관련해 ‘선거 농단’이 드러났다며 공세를 폈다.

 

-대통령실은 공천은 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결정한다며 공천 개입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맞받았다.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백을 건넨 최재영 목사가 검찰 수사심의위원회 개최를 하루 앞두고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탁 목적이었으며 검찰에 제출된 가방은 내가 준 것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올해 2분기 경제성장률이 0.2% 뒷걸음질 쳤다. 내수 침체가 원인인데 최근 국정브리핑에서 경제가 살아나고 있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과는 달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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