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뉴스] 김 여사 ‘명품백’ 수심위 결과, 오늘 밤 나온다...검찰 판단 뒤집힐까?

[한줄뉴스] 김 여사 ‘명품백’  수심위 결과, 오늘 밤 나온다...검찰 판단 뒤집힐까?

자료사진/에프엠뉴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의료공백 사태 해결을 위한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대통령실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야당도 조속한 구성을 촉구하면서 돌파구가 마련될지 관심이다.

 

-김건희 여사 ‘명품 가방’ 수수 사건과 관련해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열렸다. 검찰이 내린 무혐의 결정을 뒤집고 김 여사 기소 여부를 결정할지 주목된다.

 

-김건의 여사의 이른바 ‘4.10 총선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해 민주당은 특검을 통해 밝히자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또하나의 괴담이라고 반박하는등 정치권 공방이 이어졌다.

 

-올해 가계대출이 역대 최대치로 늘면서 금융당국이 은행에 가계대출을 관리하라는 시그널을 연이어 던지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

 

-전기차 화재에 대한 걱정이 커지자 정부가 안전대책을 내놨다. 다음달부터 전기차 배터리 인증제가 시작되고 배터리 제조사 정보도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했다.

 

-윤석열 대통령과 오늘 방한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2번째 한일 정상회담을 열고 한일관계 추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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