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모래알 밥 씹어 먹으러 청와대 갈 순 없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예정된 청와대 오찬을 전격 취소하면서 "모래알로 지은 밥을 씹어 먹으로 청와대에 갈수는 없는 일"이라고 했다.장 대표는 이날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전날 민주당 주도로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
조국 "민주당 '연대통합 준비위' 구성 제안에 동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1일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연대·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에 동의한다며 이번주 안에 당무위원회를 열어 결정을 추인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
이준석 vs 전한길 25일 '부정선거' 맞장토론 '흥행 대박' 조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극우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오는 25일 '부정선거 음모론'에 대한 맞장토론에 합의하자 정가는 물론 일반인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토론은 이 대표의 제안을 전씨가 받아들여 성사됐다. …
정청래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 중단...혁신당에 연대·통합 추진위 제안"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일 "지방선거 전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국혁신당에 혁신-통합 추진위원회를 제안했다.정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비상 최고위원회의를 연뒤…
민주 의총 "혁신당과 통합, 명분엔 공감하지만 지금 추진은 어려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10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대해 "명분은 있으나 현재 상황에선 추진이 어렵다"고 의견을 모았다.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이어 "…
野 의원 "軍, 김정은 심기 보좌"...총리 "얻다 대고, 사과하라" 야당 의원이 대정부 질문에서 우리 군을 향해 "위협인지 능력도, 대책도, 기강도 훈련도 없고, 딱 하나 있는 게 '김정은 심기 보좌'"라고 발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질문을 받은 국무총리는 군에 대한 모독이라며 사과…
장동혁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로 신임 묻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누구든 자신의 정치 생명을 걸고 재신임을 요구한다면 전 당원을 상대로 신임투표를 실시하겠고 밝혔다.투표 결과 불심임을 받을 경우 대표직 사퇴는 물론 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했다.장 대표는 5일 …
장동혁, 홍익표에 "李 대통령과 국정 전반 논의할 자리 있으면 좋겠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지금이라도 (이재명 대통령과) 한자리에서 국정 전반을 논의할 자리가 있으면 종겠다"며 영수회담을 거듭 제안했다.장 대표는5일 여의도 국회에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을 접견한 자리에서 "…
이언주, 정청래 합당안을 극구 반대할 수밖에 없는 '과거 악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이언주 의원이 조국혁신당 합당 추진 등을 두고 연일 정청래 대표를 직격하고 있다. 최고위원회의에서 정 대표 바로 옆자리에 앉는 이 의원은 말 그대로 면전에서 듣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의 강한 어…
여야,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위한 특위 합의 여야는 미국에 3천 500억달러를 투자하는 한미무역협합의를 뒷받침하기 위해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4일 전격 합의했다.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