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조선일보가 보도한 미 의대교수의 주장에 대한 검증
작성자 : 에프엠뉴스
승인 2024-06-26 07:23
업데이트 2024-10-01 12:38
[검증결과 :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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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mnews.net/article.html?id=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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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의료가 싸면서 질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특히 의정갈등 중에 의사들이 이런 주장을 많이 합니다.
오늘 조선일보는 조준혁이라고 하는 미국 의과대 교수와의 인터뷰 기사를 보도했습니다.그는 “이렇게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이렇게 싸게, 자주 이용할 수 있는 나라는 전 세계에 한국밖에 없습니다.”라고 하면서 “세계적 수준의 한국 의료가 이번 (의정 갈등) 사태로 붕괴될 것 같아 너무 걱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은 직장 가입자 한 명이 월 평균 14만원의 건강보험료를 낸다. 배우자와 자녀(피부양자)까지 혜택을 받는 경우가 절반을 넘는다. 미국에선 사보험인 ‘가족 의료보험’의 경우 매달 평균 1,152달러(약 160만원)를 내야 한다(2020년 기준). 한국의 11배가량이다."
이 정도로 의료비 차이가 나는 게 사실인지 검증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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