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ICBM 화성-20형 공개 가능성 높아
![[속보] 북한, 당 창건 80주년 야간 열병식 시작...ICBM 공개 전망](/upload/articles/5818/title-image-68e92092daa7a.jpg)
북한군 야간 열병식/자료사진
북한이 10일 밤 조선노동당 창건 80주년을 기념해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병식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열병식은 녹화중계될 예정인 가운데 북한이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진 신형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20형이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북한의 열병식은 지난 2023년 9월 정권수립 75주년 이후 2년만이다. 지난 2020년 10월 당 창건 75주년 이후 5년간 8번의 열병식은 모두 야간에 진행됐다.
앞서 중국의 권력 서열 2위 리창 국무원 총리와 러시아 메드베데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열병식에 참석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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