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자체조사 정부관계자 지시에 따른 것이다"

네티즌 검증 투표
진실
0
거짓
0
검증불가
0
쿠팡 "자체조사 정부관계자 지시에 따른 것이다"

자료사진

쿠팡은 지난 25일 돌연 자체조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정보유출자가 노트북에 저장한 정보는 3000여건에 불과하고 제3자 유출정황도 없다면서 "피해는 미미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자 정부는 정부 감독 없이 독자적으로 조사한 것이어서 신뢰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또, 정보유출자가 하천에 버린 노트북을 잠수부를 동원해 찾았다는 쿠팡의 주장과 노트북을 조작하지 않았는지도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쿠팡은 "정부관계자로부터 지시도 받고 보고도 했다"면서 정면 반박했습니다.


쿠팡의 주장은 사실일까요?

뉴스 검증 참여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