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선관위 인근 야산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진화...경찰, 원인 조사 중

과천 선관위 인근 야산서 불이나 10여분 만에 진화...경찰, 원인 조사 중

자료사진

6.3지방선거가 치러지는 3일 선거관리위원회가 있는 경기 과천 인근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50분쯤 경기 과천시 중앙동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인근 야산에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산에 불이 난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기소방은 신고 접수 즉히 장비 11대와 소방관 33명을 투입해 오후 8시2분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현재까지 화재 원인에 대해선 알려진 것이 없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이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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