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인도 방문·샤넬재킷 의혹' 김정숙 여사 무혐의 검찰이 외유성 인도 출장 의혹 등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관련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분하고 그동안의 수사결과를 발표했다.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조아라)는 7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고발된…
여인형 폐기한 '정치인 체포 명단' 부하직원들 복기로 되살렸다 12.3계엄 주동자들이 계엄에 실패하자 증거를 조작하거나 인멸을 시도한 정황들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 주요 인사들의 체포조 활동을 주도한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은 계…
尹, "써본 적도 없다"고 한 '인원' 평소에도 자주 사용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은 6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증인으로 출석해 윤 대통령이 전화를 걸어 "아직 의결정족수가 안 채워진 것 같으니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안에 있는 '인원'들을 끄집어 내라"고 지시했다고 증언했다…
헌재가 유일하게 증인으로 직권 채택한 '조성현' 단장...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을 심리하는 헌법재판소가 6일 조성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대령)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조 단장은 헌재가 직권으로 채택한 유일한 증인이다.통상 탄핵심판에서 증인은 탄핵을 청구한 …
‘이재명 측근’ 김용, 2심도 징역 5년...법정 구속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측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김 전 부원장은 판결과 함께 법정 구속됐다.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 백강진)는…
尹 "탄핵은 홍장원·곽종근의 정치공작...내란은 '프레임'" 윤석열 대통령이 12.3비상 계엄과 관련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과 검찰.경찰 등의 수사를 '정치공작'이라고 주장했다.윤 대통령은 정치공작의 근거로,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과 곽종근 전 육군 특수전사령관이 헌재 …
곽종근 "윤이 끌어내라는 대상은 '의원'이 맞다…국회 내 '요원' 없었다"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에서 국회의원을 데리고 나오라고 지시했다고 증언했다.곽 전 사령관은 6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 6차 변론기일에 증인으…
특전사 부대장, "국회봉쇄 지시 받아...실탄 휴대"(종합) 12.3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투입된 특전사 소속 707부대 김현태 특임단장은 특전사령관으로부터 '국회를 봉쇄하라는 명령'을 받았고 '150명이 넘으면 안된다는 말을 들었다'고 진술했다.김 단장은 12.3 계엄 당시 …
헌재, 직권으로 수방사 경비단장 증인 채택..."의원 끌어내라" 진술 검증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과 관련해 조성현 수도방위사령부 1경비단장을 증인으로 직권 채택했다.조 경비단장은 12.3비상계엄 당시인 지난해 12월4일 새벽 이진우 당시 수방사령관으로부터 '국회 본청에 진입해…
[속보] 김현태 "곽종근 '국회의원 150명 넘으면 안 된다' 취지로 지시"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2·3 비상계엄 당시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으로부터 국회의원 150명이 넘으면 안된다는 취지로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김 단장은 6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