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4월8일 서울월드컵 프로축구 K리그 FC서울과 대구FC 경기에서 시축하는 임영웅/에프엠뉴스
가수 임영웅이 JTBC 예능 '뭉쳐야 찬다'에 출연한다.
2일 JTBC에 따르면 임영웅은 축구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찬다'에 출연을 결정하고 이달 중 촬영 예정이다.
평소 축구를 좋아해서 아마추어 축구단 '리턴즈FC'의 구단주 겸 선수로 활동 중인데 이 축구팀이 '뭉쳐야 찬다'에 출연하면서 임영웅도 함께 하게 된 것이다. 임영웅은 선수로 출전해 경기에 참여할 예정이다.
축구 광팬이고 과거 학창시절 축구 선수 경험도 있는 그가 축구 실력을 얼마나 뽐내게 될지 팬들 사이에 벌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임영웅은 경기 포천의 일동초와 포천중 시절 축구 선수로 뛰었던 전력이 있다.
앞서 임영웅은 '유 퀴즈 온 더 블럭' '미운 우리 새끼'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잇따라 출연하고 있다. 임영웅의 인기에 힘입어 그가 등장한 프로그램들은 자체 최고 시청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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