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캐나다 언론 "잠수함 건조, 독일 업체 선정...한화오션 탈락"](/upload/articles/7341/title-image-6a4b98bb750de.jpg)
자료사진
캐나다 차기잠수함 사업자로 한국의 한화오션을 제치고 독일업체가 선정됐다고 캐나라 유력 언론이 보도했다.
캐나다 일간 글로브앤드메일은 5일(현지시각)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캐나다의 차기 잠수함 건조업체로 독일 TKMS(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가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잠수함 12척을 건조하는 대형 방산 프로젝트에 한국의 한화오션과 독일의 TKMS가 수주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 매체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6일 오후 5시 10분(한국시간 7일 오전 5시 10분)에 한국과 독일 중 어느 나라가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 계약을 따냈는지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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