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 평균연봉, 4천2백만원...상위 1%는? 월급을 받는 근로소득자의 연평균 소득은 4,200만원을 약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 급여로 따지면 350만원이 조금 넘는 액수다.상위 1%의 연봉은 3억원을 넘었으며, 고소득을 올리는 양질의 일자리는 수도권에 …
국민소득 '4만불 시대' 언제쯤…IMF 전망 보니? 우리나라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오는 2027년경 4만 달러를 넘어설 것이란 국제통화기금(IMF)의 전망이 나왔다.올해 한국의 1인당 GDP 전망치는 3만 6132달러로, 올해도 일본(3만 2859달러)을 앞…
3분기 경제성장률 0.1% 그쳐…역성장 겨우 면해 올해 3분기 한국 경제가 0.1% 성장에 그치면서 역성장을 겨우 면했다.한국은행은 3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1%로 집계됐다고 24일 발표했다.이는 2분기 역성장(-0.2%)에서 플러스로 반전한 것…
전기요금, 주택·일반용은 동결...산업용만 9.7% 오른다 산업용 전기요금이 평균 9.7% 오르지만 주택·일반용 전기요금은 동결된다.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은 23일 ‘전기요금 인상 방안’을 발표하고 24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전체 전기 사용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산업…
한은 총재 "금리 인하 만병통치약 아냐...인하 속도는 신중히 결정"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금리 인하가 만병통치약은 아니다"고 밝혔다.이 총재는 1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한은 국정감사에서 '금리 인하로 모든 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재정 정책이 병행돼야 한다'는 더불어민주…
이창용, 금리 연말까지 '동결' 시사...영끌족에 경고 한국은행이 11일 기준금리를 연 3.50%에서 3.25%로 0.25%포인트 인하하며 3년2개월만에 통화긴축 기조를 끝냈지만, 연말까지 현 수준에서 금리 동결을 시사했다.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당…
"젊은층이 더 많이 깎여“...국민연금 ‘자동조정장치’ 철회돼야 정부가 추진중인 ‘국민연금 자동조정장치’를 도입할 경우, 전 세대의 총연금 수급액이 기존보다 21% 정도 삭감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또 정부의 홍보와는 달리 기성세대보다 젊은 층의 순혜택이 더 많이 삭감되는 것으…
이창용 한은총재 "대학, 성적순으로 뽑는게 가장 공정한 건 아냐" 교육 구조개혁을 주창해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30일 한은이 최근 제안한 '상위권 대학 지역비례 선발제'가 논란으로 이어진 것에 대해 "대학은 성적순으로 뽑는게 가장 공정한 것은 아니다"는 입장을 다시 강조했다.이…
경실련, 대통령실 3명중 1명이 '종부세 대상' 논할 자격없다...국민은 1.8%뿐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고위공직자 3명중 1명이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대상자라는 분석이 나왔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6일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실 고위공직자 종부세 대상자 실태조사 결과'를…
올해도 '30조‘ 역대급 세수펑크’…나라곳간 비는데 정부 재원대책은? 올해도 약 30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세수결손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다.이는 역대 최대 규모였던 지난해 56조4천억원에 이어 2년 연속 발생하는 대규모 '세수펑크'로 올해도 나라 곳간이 비게 되면서 정부의 대책 마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