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인구 당 의사수 OECD 꼴찌...취업 의사 임금 3위 우리나라 인구 1000명당 진료에 참여하고 있는 의사 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꼴찌로 나타났다. 반면 국민 1인당 외래 진료 횟수는 최상위였다.26일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OECD 보건의료 통계 2…
“매일 천명씩 죽어나가면 좋겠다” 의사 사이트 수사...'구속 의사' 위한 모금 운동도 의사, 의대생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에 국민을 ‘개, 돼지’에 비유하며 환자를 조롱하는 패륜성 글 30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이런 가운데 집단행동에 불참한 의사들의 개인정보를 취합한 이른바 ‘의사 블랙리스트’…
‘응급실 위기’ 속 응급의학 전문의 없는 시군구 전체 10곳중 3곳 의정 갈등에 따른 전공의 이탈로 전국병원의 응급실 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229개 시군구 가운데 66곳, 10곳 중 3곳에는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1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23일 국회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의원…
사직 전공의 구속된 날, ‘의사 블랙리스트’ 갱신 중단 선언 진료이탈 등 전공의 집단행동에 동참하지 않은 전공의와 의대생 명단, 이른바 의사 블랙리스트 사이트가 갱신을 중단한다고 밝혔다.문제의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혐의로 사직 전공의 정모씨가 구속된 날이다.21일 의료계에 따르…
어쩐지 뜸 하더니...또 터진 의협 간부의 '막말' 한동안 잠잠했던 대한의사협회(의협) 간부들의 막말 논란이 또 불거졌다.박용언 의협 부회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간호협회, 간호법 제정안 공포 환영'이라는 제목의 간호협회 보도자료 사진을 올리며 “건방진 것들”…
‘너도나도 도수치료‘ 비급여 진료비 1위...’과잉진료‘ 적극 관리키로 비급여 진료비 규모가 가장 큰 진료과목은 정형외과, 개별 행위는 도수치료로 나타났다.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2023년도 하반기 비급여 보고 제도' 자료를 분석한 결과이다.병원급 의료기…
"언제까지 두고볼수 없다...합리적 대안 제시하면 마음 열고 논의" 의료계 참여촉구 정치권의 여야의정협의체 구성이 난항을 겪고있는 가운데 정부가 의료계를 향해 의대정원·개혁과제 등에 대해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면 마음을 열고 논의하겠다며 참여를 촉구했다.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은 20일 '의사 집단행동…
대통령실 "의대증원 취소, 현실적으로 불가능" vs 의협 "모든 증원 취소" 대통령실은 9일 2025년 의대정원 증원 유예와 관련해 "현실적으로 어렵고 불가능하다"며 일축했다.교육부도 의료계이 증원 재검토 주장에 대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거듭 밝혔다.앞서 대한의사협회가 이날 '대국민 …
'응급대란' 없었다...뺑뺑이, 대기시간 길어 불편 겪기도 다행히 추석 연휴 우려했던 의료대란은 없었다. 다만, 하혈 임신부가 응급실을 찾아 헤매며 몇시간씩 치료가 지연되는 등 진료에 불편을 겪는 사례들이 발생했다. 지난 16일 오후 1시 31분쯤 대전 동구 한 아파트에서…
[the true] "추석 연휴 의료대란 온다"...가능성 따져 보니? 정말 ‘의료대란’이 올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의료대란의 개념정리가 필요하다.의료대란에 대해 사전에는 “의사나 병원이 부족해 많은 환자들이 치료를 받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는 일. 또는 그로 인해 일어나는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