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원 조카' 장시호 12층서 추락… 아래층 난간에 걸려 구조 지난 2016년 박근혜 정부 ‘국정 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최순실에서 개명)씨의 조카 장시호(46)씨가 4일 자신의 집인 아파트 12층에서 추락했으나 아래층 난간에 걸려 구조됐다.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경찰, 서대문구 초등생 유괴시도 3명 긴급체포..."데려다 줄게" 서울 서대문구에서 초등학생 유괴를 시도한 피의자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서대문 경찰서는 서대문구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지난달 28일아동을 납치하려던 20대 남성 3명을 약취유인 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4일 밝…
검찰총장 대행, 보완수사로 진실밝히는 건 검찰 의무...與 개혁안에 반대 대검찰청은 4일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 차장)이 전날 부산고검과 부산지검을 격려 방문한 자리에서 “적법절차를 통해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것은 검찰의 권한이 아닌 의무”라고 말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 등 수사…
대구 수성못 총기 사망 대위, 언론에 유서 남겨...경찰 수사 예정 대구 수성못에서 총기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육군 대위 A씨가 언론에 전해 달라며 유서를 남겼다.3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수성못에서 숨진 A씨는 3개의 유서를 남겼다. 군 당국과 부모, 기자들에게 남긴 …
3명 사망 신림동 칼부림 사건...프렌차이즈 피자점 본사와 가맹점 갈등 때문 3일 오전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3명이 숨진 칼부림 사건은 프랜차이즈 피자집의 인테리어를 둘러싼 본사와 가맹점 간 갈등이 원인으로 밝혀졌다.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7분 관악구 조원동의 한 피자…
윤석열 “군인은 죄 없어, 통수권자인 내게 책임 물어야”...갑자기 왜? 구속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비상계엄과 관련해 군인들에겐 죄가 없다며 모든 책임은 군 통수권자였던 자신에게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불법 계엄 가담 군인들에 대한 윤 전 윤 대통령의 갑작스런 언급은 육군사관학교…
[속보] 서울 관악구 신림동 흉기 난동...심정지2, 중상2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흉기 난동으로 4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 50분쯤 신림동 주택가에서 칼부림이 발생해 30대 남성 1명, 40대 남성 2명, 여성 1명이 복부…
'신세계면세점 폭파' 협박 글, 30대 남성 긴급체포 2일 오후 "신세계면세점을 폭파하겠다"는 협박 글을 SNS에 올린 범인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이날 밤, 협박 글을 인트타그램에 올린 30대 남성을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날 오후 3시 2…
신세계 면세점 폭파 위협…소방 출동 2일 서울 중구 신세계면세점 본점을 폭파하겠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이 출동했다.경찰은 이날 오후 3시 22분쯤 “‘회현동 신세계면세점 본점 건물을 폭파하겠다’는 게시글을 인스타그램에서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
김 여사에 반 클리프 목걸이 청탁한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특검 조사 김건희 여사에 반 클리프 목걸이를 주고 인사청탁을 했다고 자수서를 제출한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2일 김건희 특별검사팀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이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광화문KT빌딩에 도착해 휠체어를 타고 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