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소비자물가 2.3% 올라...3년 만에 2%대 상승 올해 소비자물가가 2.3% 올라 2021년 이후 3년만에 2%대 상승을 보이면서 연말 물가가 불안한 모습을 나타냈다.통계청이 31일 발표한 '2024년 12월 및 연간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올해 소비자물가 지수는…
"최상목, 탄핵은 기정사실'"…자문회의 참석자 전언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총리가 "어차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은 기정사실이다"는 말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김양희 대구대 경제금융학부 교수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경제부총리는 이번이 자신이 공직자로서 겪는…
동대문 새빛시장서 위조브랜드 2위 루이비통 ...1위는? 올해 동대문 새빛시장에서 압수된 유명브랜드 위조상품은 의류가 가장 많았고, 브랜드로는 말본이 가장 많았다.위조상품 수사협의체는 지난 5~12일 동대문 새빛시장에 대한 단속을 통해 유명 브랜드 위조상품 836점을 압수…
한국 직장인 출근 8시 10분, 퇴근 6시 18분...통근시간은? 직장인들의 평균 출·퇴근 소요 시간은 73.9분으로, 오전 8시10분에 출근해 오후 6시18분에 퇴근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통계청이 20일 발표한 '통근 근로자 이동 특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통근 근로자의 평…
'저출생'에 육아휴직 첫 감소…직장인 부모 3명중 1명 육아휴직 사용 출생아 수가 줄어들면서 매년 증가하던 육아휴직자가 처음으로 감소했다.통계청이 18일 발표한 '2023년 육아휴직 통계'에 따르면, 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직장인 부모 중 육아휴직을 쓴 사람은 19…
고착화되는 '금수저·흙수저'...저소득층 10명 중 3명, 빈곤 탈출 못해 소득이 가장 낮은 하위 20%인 1분위에 속한 사람 10명 중 3명은 5년 후에도 빈곤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상위 20%인 5분위는 86%가 5분위를 계속 유지하는등 계층 양극화가 고착화되는 모습을…
30년 뒤 10가구 중 4가구 1인가구…60%는 60세 이상 고령자 30년 뒤 우리나라는 10가구 중 4가구가 1인 가구에 해당하고, 1인 가구 중 60세 이상 고령 가구 비중이 60.3%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12일 통계청이 발표한 '시도별 장래가구추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총가…
'고용 한파'에 청년층·자영업 등 내수와 제조업도 일자리 감소 ‘고용 부진’ 속에 지난달 취업자 수가 10만 명 안팎의 증가폭을 이어갔지만, 청년층과 자영업을 비롯한 내수 부문뿐만 아니라 제조업도 일자리 감소폭이 컸다.통계청이 11일 발표한 '1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
'1인 가구' 35%로 치솟아...고령화에 70대 1인가구 처음 20대 앞질러 1인 가구 비율이 전체 가구의 35.5%까지 치솟으며 3집중 1집이 1인 가구로 나타났다.특히 고령화 영향으로 70대 1인 가구가 29세 이하 청년층을 넘어섰다.통계청이 9일 발표한 '2024 통계로 보는 1인 가구…
11월 물가 상승률 1.5% 상승…환율 영향에 당분간 2%에 근접할 것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개월 연속 1%대를 기록했다. 하지만 환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당분간 2%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통계청이 3일 발표한 '2024년 11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