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사단장 1심 징역 3년 '채상병 순직 사건'으로 기소된 임성근 전 해병대 제1사단장에게 1심에서 징역 3년이 선고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8일 업무상 과실치사상, 군형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임 전 사단장에 대…
이란 국영TV “韓선박에 물리적 행동”…靑 "조사해 봐야" 이란 국영 TV는 6일(현지시각)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이 이란 군의 공격에 의한 것'이란 취지로 보도했다.이란 국영 프레스TV는 이날 “이란의 새로운 해상 규정을 위반한 한국 선박을 표적으로 한 것은 …
한동훈, 고문-인권탄압 논란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후원회장 추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과거 공안 검사 시절 고문과 인권탄압으로 논란을 빚었던 정형근 전 의원을 후원회장으로 위촉해 논란이 되고 있다. 부산 출신의 정 전 의원은 5-6공 시절 공…
[단독] 北 김정은, 정보기관 이름 돌연 변경...이유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소리 소문 없이 체제보위기관 명칭을 변경했다. 세습정권의 결사옹위기관 역할을 충실히 해온 ‘국가보위성’을 ‘국가정보국’으로 바꾼 것이다. 지난 3월 22~23일 열린 최고인민회의 제15기 1…
한덕수, 내란 항소심도 징역 15년 선고...1심보다 8년 줄어 12·3 불법 계엄 당시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형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2심에서 징역 15년이 선고됐다.서울고등법원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내란중요임무종사·허위공문서작성 등 …
이란 혁명수비대 “새협약 준비 중...호르무즈 안전 통항 보장될 것”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6일(현지 시각)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항을 보장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혁명수비대 해군사령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침략자의 위협이 무력해지고 새로운 협약이 준비되고 있어 호르무즈…
美언론 “이란 핵농축 유예·미국 제재 해제…종전 합의안 근접” 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에 근접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미국 정치 전문지 악시오스는 6일(현지시각) 이란이 핵 농축을 유예하는 대신 미국은 제재를 해제하는 내용의 종전안에 양국이 의견 접근을 보고 있다고, 백악관 …
국힘 한지아 “강요식 당론 따를 수 없어...내일 개헌 표결 참여할 것”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은 7일 예정된 개헌안 표결에 당의 불참 결정에도 불구하고 '투표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한 의원은 6일 국민의힘이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당론으로 개헌안 표결에 불참하기로 결정한 직후 기자…
이란 대사 “화물선 폭발, 이란 군과 사전 합의 없었기 때문”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는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한국 HMM 소속 화물선에서 지난 4일 발생한 폭발 사고와 관련해 "이란 군과 사전 협의가 있었다면 다른 선박들처럼 안전하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할 수 있었을 것…
李 "'헌법개정안' 반대할 이유 없어... 내일 국회서 표결해 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6일 헌법 개정안 국회 표결을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을 향해 표결 참여를 촉구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 회의에서 "지금 헌법으로는 우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수준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