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들은 전당대회 경선 과정에서 김민석 후보가 제기한 신천지 유착 의혹에 대해 "근거가 있으면 공개해 달라"고 했다.그러면서 당이 조사에 나서 진상을 규명하되 "사실이 아니면 후보자격을 박탈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박규환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을 신천지에 포획된 정당처럼 몰아가는 것은 해당 행위"라며 "증거가 있다면 제시하고, 없다면 공방을 중단해야 한다"고 했다.그러면서 당 선거관리위원회와 윤리감찰단이 즉각 조사에 착수해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문정복 최고위원도 "자랑스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예비경선(컷오프)에서 상대적 열세로 평가됐던 친청계 후보들이 전원 생존하면서, 차기 당권을 향한 본선 레이스가 예상보다 훨씬 더 치열해 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예비경선을 통해 정청래 후보의 …
인천소방본부는 쿠팡 인천물류센터 화재가 20일 오후 8시 초진됐다고 밝혔다.지난 18일 오전 6시54분쯤 서해구 석남동 쿠팡 32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한 이후 61시간만이다.화재가 난 물류센터는 지상 8층 건물로 …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에 나선 송영길 의원은 20일 정청래 전 대표가 당 대표가 되면 당청 관계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며 공격을 이어 갔다.송 의원은 이날 정치유튜브 정어리TV에 출연해 "대통령이 당 대표를 상대하지…
더불어민주당 8월 전당대회 대표 경선에 출마한 정청래 전 대표가 20일 “투표가 1인1표이듯 싸움도 1대1이었으면 좋겠다. 당원들께서 저를 지켜달라”고 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민주당 다운 민주당은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