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논술 유출'수험생, 소송 취하…논술 합격자 절반 등록 포기 ‘논술시험 문제 사전 유출’ 논란과 관련해 연세대학교와 법적 다툼을 벌이던 수험생 측이 소송을 취하했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험생 측 법률대리인이 지난 20일 서울서부지법에 소송 취하서를 제출했다.수험생 측은 …
섬 마을에서 나고 공부해 서울의대 합격...도초고는 어떤 학교? 2025학년도 서울대 의대 수시 최종 합격자 가운데 전라남도 외딴 섬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마친 섬마을 소녀가 포함돼 화제다.목포에서 배로 50여분 걸리는 전남 신안군 도초도에서 태어나고 초.중.고등학교 모두 이 …
올 수능, 국어·수학 '많이' 쉬웠다…만점자도 11명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수학영역은 지난해보다 많이 쉬웠던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1명뿐이었던 전 과목 만점자도 11명이 나왔다. 수능 전 영역 만점자 11명 가운데 고3 재학생은 4명, N수생은 7명으로 확인됐다…
서울대 교수회 “한밤 정치적 사변 심각히 우려… 비정상 상황 신속히 종식돼야” 서울대 교수회는 4일 새벽 국회가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한 직후 성명을 내고 "한밤중에 발생한 정치적 사변을 심각하게 우려한다"고 밝혔다.교수회는 교수회장 명의의 긴급성명서를 통해 "정부와 국회는 국민의 …
'여야의정 협의체' 중단에 교육부 "안타깝다…내년 의대정원은 바꿀 수 없어” 교육부는 여야의정 협의체가 중단된 데 대해 “안타깝다”면서도 “2025학년도 의대 정원은 입시가 진행되는 상황이어서 바꿀 수 없다”고 밝혔다.구연희 대변인은 2일 세종청사 정례브리핑에서 “2025학년도 의대 정원은 …
내년 도입 AI 교과서, 국어는 전면 보류...사회·과학은 1년 연기 내년 신학기부터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가 도입되는 가운데 정부가 일부 과목의 도입 여부와 시기를 조정했다.국어와 기술·가정은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이 전면 보류됐고, 사회·과학은 도입이 1년 늦춰졌다.다만 초등…
동덕여대 총학 "공학 전환 철회까지 본관 점거"...수업은 재개 동덕여대 총학생회는 학교 측의 남녀공학 전환 논의 잠정 중단 결정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철회될 때까지 본관 점거를 이어가겠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학생대표들은 학교측이 남녀공학 논의를 잠정 중단하고, 향후 논의를 재…
청소년 음주.흡연 감소...20년 새 3분의 1로 '뚝' 청소년의 음주·흡연율은 크게 줄었지만 아침식사 결식률과 패스트푸드 섭취율이 최고치를 기록하는등 식생활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또 우울감과 극심한 스트레스를 느끼는 청소년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스트레스를 …
[한줄뉴스] 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논의 잠정 중단...수업재개 합의 ▶윤석열 대통령의 기자회견 당시 부산일보 기자의 질문을 두고 "무례했다"고 지적한 대통령실 홍철호 정무수석이 결국 사과했다.▶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구속된 가운데, 이른바 '윤핵…
동국대 연대 교수도 시국선언..."국정운영 못 맡겨"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학교수들의 시국선언이 잇따르고 있다.동국대학교 교수 108명은 21일 오전 서울 중구 동국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바꿀 것이 휴대폰 밖에 없다? 윤석열 대통령은 즉각 물러나…